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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붙’ 즐기다 복구 못할 나락으로 '연구부정행위'

좋은 연구자가 되려면 연구자의 기본 소통 수단인 논문을 잘 써야 한다. 잘 쓴 논문은 다른 연구결과를 정확히 인용하고 데이터를 임의로 가공하지 않는 등 연구윤리를 준수해야 한다. 최근 일부 연예인이 학위 논문 표절 시비에 휘말린 것도 기본적인 연구윤리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연구자를 꿈꾼다면 꿈에서도 주의해야 할 연구부정행위 실태를 점검해봤다. ...(계속)
글 : 이영애 기자
디자인 : 이명희

과학동아 2021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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