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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성급함을 넘어서

노벨상 시즌이 왔다. 과학기자에게 노벨상은 미묘한 존재다. 도처에서 ‘노벨상 타령이 과학계를 오히려 멍들게 한다’는 질타를 듣는다. 노벨상이 수~수십 년 전 연구 성과를 갈무리하는 전형적인 후행지표이며, 따라서 결코 현재나 미래의 과학수준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주장도 있다. 일리 있다. 하지만 대중에게 과학 정보를 전파하는 게 일인 과학...(계속)
글 : 윤신영 과학동아

과학동아 2016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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