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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위험감수 vs 안정지향, 도파민이 결정

쾌락을 조절하는 도파민은 일생 동안 뇌를 지배한다. 특히 쾌락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행동을 하게도 하는데 최근 그 과정이 밝혀졌다. 미국 솔크대 분자신경생물학과 살라사니 스리칸스 교수팀은 예쁜꼬마선충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쪽에는 먹이를 많이, 다른 쪽에는 먹이를 조금 주는 실험을 진행했다. 결과는 먹이를 적게 받은 그룹에서만 음식을 탐색하기 위해 행동이...(계속)
글 : 권예슬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솔크대

과학동아 2015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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