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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영어가 성격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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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언어에 따라 생각하는 방식도 달라질까? 사람의 사고체계를 결정짓는 요인이 언어인가, 문화인가 하는 논쟁은 수십 년 째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언어’의 차이에 힘을 실어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랜캐스터대 파노스 아타나소포우르스 교수는 영어와 독일어 두 가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성격을 조사했다. 보통 독일어를 사용하는...(계속)

글 : 변지민 과학동아 here@donga.com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과학동아 2015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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