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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찍은 영화, 8분이면 지구로 “슝”

달과 지구를 ‘초고속’으로 연결해주는 통신 기술이 개발됐다.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지난해 9월, 달 대기 및 먼지 환경 탐사선 ‘레이디(LADEE)’를 발사했다. 레이디에는 고성능 레이저 통신장비가 탑재돼 있는데, 최근 이를 이용해 지구의 기지국과 고용량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주고받는 데 성공했다. 지금까지 이뤄...(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4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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