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머리 크면 스트레스 덜 받는다

생물학

머리 크기와 스트레스 사이에 관계가 있을까. 아담 렌드바이 미국 버지니아 공대 생물학과 교수가 주도한 공동연구팀은 몸에 비해 뇌가 커다란 새가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연구 결과를 영국왕립학회보B 9월 11자에 발표했다.사람이든 새든 관계없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글루코르티코이드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즉, 이 호르...(계속)
글 : 이우상 idol@donga.com
이미지 출처 : angusleonard, NASA, 사이언스

과학동아 2013년 10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3년 10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