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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습한 생물? 편견을 버려!

저자 사진을 본다. 고산지대로 보이는 곳에 2인용 텐트하나를 펼쳐두고 간이 의자에 아주 편한 자세로 앉아 있는 남자. 바람에 날아갈까 봐 텐트에 모래 주머니인지 빨래주머니인지를 주렁주렁 달았고 배경은 황량하다. 풀 또는 그보다 작을 것 같은 작은 식물이 희미한 녹색으로 바닥을 덮고 있다.이 남자는 ‘지의류는 무엇일까?’의 저자 가시와다...(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2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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