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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에 빵! 터지는 세상

[노른자 대신 귤 달걀에 페인트가 든 탄환을 쏘니 껍데기 조각을 사방으로 흩뿌리면서 가운데 박혔다. 달걀 안에 둥글게 들어 있어야 할 노른자는 온데간데없이 ‘귤’이 자리를 차지했다.]공룡이 먹으려던 먹이가 갑자기 빵 터진다면? 보름달이 여기저기서 쩍쩍 갈라진다면? 달을 향해 날아가던 유성이 갑자기 피를 쏟아내며 부서진다면? 애니메이션에...(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이미지 출처 : 사진 앨런 세일러

과학동아 2011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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