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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보다 위험한 에어로졸 감시한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초기에 전문가들은 방사성 물질이 한반도까지 오지 못한다고 예상했다. 강한 편서풍에 밀려 방사성 물질이 날아오지 못한다는 대기 모델을 바탕으로 예측한 결과였다. 하지만 최근 국내 곳곳에서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 세슘이 발견되고 있다.이런 방사성 물질이 어떤 경로로 한국에 날아왔을까. 광주과학기술원 환경공학부 김영준 교수는 방사성 물질...(계속)
글 : 김종립 jlkim00@donga.com
이미지 출처 :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 2011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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