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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과 슬픔의 공존 - 서해5도

잔잔한 물결이 이는 바다는 언제나 보는 사람의 마음을 깨끗이 정화해 준다. 두 팔을 벌리고 가슴을 편 채 깊은 숨을 들이마시면 향긋한 바다 내음에 어느덧 마음이 평화로워진다.하지만 백령도나 연평도를 비롯한 서해 5도에서 보는 바다는 조금 다르다. 고개만 들면 선명하게 보이는 북녘의 땅과, 잊을 만하면 신선한 바다 공기에 스며드는 화약 냄새는 아름다운 풍경을...(계속)
글 : 고호관 기자│사진 신미식

과학동아 2011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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