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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병변도 막지 못한 청년 과학자의 꿈

미국 미시건대 유학 떠난 KAIST 김동원 석사

KAIST 기계공학과 석사과정을 마친 김동원(27) 씨는 미국 미시건대 전액 장학생으로 뽑혀 8월 말 유학을 떠났다. 김 씨는 앞으로 재활의공학을 공부할 예정이다. 사람의 두뇌에서 나오는 신호를 받아 마음대로 움직이는 로봇 팔이나 의족 등을 만드는 학문이다.공학도가 재활의공학을 연구한다는 게 무슨 뉴스나 될까. 하지만 김 씨의 유학 소식은 남달랐다. 김 씨...(계속)
글 : 김종립 jlkim00@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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