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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빛은 생명일까, 공해일까

자연 괴롭히는 인공 빛에 대한 반성

황금처럼 빛나는 누런 들판이 바닷물처럼 출렁인다. 하늘에서 선물이라도 쏟아지는지 들판은 쉴 새 없이 손을 흔든다. 나무들도 ‘선물’을 받으려고 하늘로 손을 뻗었다. 나무마다 머리 꼭대기가 연두색으로 밝게 빛난다. 가장 키가 큰 나무는 혼자 차지하고 싶어 온 가지를 사방으로 쭉 뻗어 기지개를 편다. 나무와 들판이 이렇게 반기는 선물은 무...(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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