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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사시’ 사냥꾼

2010 세계 생물다양성의 해 기념 연재

눈알 굴리기만큼 몸 색깔도 현란한 카멜레온뭉툭하고 못생긴 눈을 가진 카멜레온은 두꺼운 눈꺼풀에 뚫린 작은 구멍을 통해 세상을 본다. 카멜레온의 눈동자는 양쪽이 따로따로 움직인다. 한 쪽 눈의 시선이 나머지 한쪽 눈의 시선과 서로 다른 사시처럼 말이다. 양 눈을 움직여 볼 수 있는 시야를 합하면 그 각이 360°가 된다. 머리를 돌리지 않고도 자기 주...(계속)
글 : 이정아 기자, 자료 DK zzunga@donga.com, www.dk.com

과학동아 2010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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