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의학과 전자공학의 ‘행복한 만남’

1970년대 후반만 하더라도 미국 사회에서 신경보철(Neural Prosthesis)이라는 단어는 사전에 등재되지도 않을 만큼 낯선 분야였다. 1978년 서울대에서 전자공학 학사를 마치고 생체전자공학을 공부하기 위해 유학길에 올랐던 서울대 전기공학부 김성준 교수도 신경보철에 대해 모르긴 마찬가지였다.6백만 달러의 사나이 꿈 꾼 전자공학자김 교수는 1983년...(계속)
글 : 김윤미 ymkim@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7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9년 07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