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과유불급(過猶不及)과 부등식

우리는 흔히 세상을 살아가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행동해야 한다는 ‘중용(中庸)의 도(道)’를 이야기한다. 어떤 어려운상황에서도 삶의 중심을 지키면서 자신의 신념을 잃지 않는 상태를 중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중용을 따르는 일은 말처럼 그리 쉽지 않다. 자신의 사리사욕(私利私慾)을 생각하지 않고 생활하기란 정 말 어려운 일이기 ...(계속)
글 : 이광연 한서대 수학과 교수 gylee@hanseo.ac.kr

과학동아 2009년 07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9년 07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