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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보다 작은 마이크로 거울로 메가번개 잡는다

MEMS 우주망원경 연구단

하늘을 가르며 번쩍이는 번개. 해마다 열리는 기상 사진전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단골손님이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 칠지 모르는 번개를 기다렸다가 카메라에 담는 일은 쉽지 않다. 번개가 친다는 사실을 깨닫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 이미 번개는 온데간데없고 ‘우르릉’ 천둥소리만 요란하다.번개를 사진에 담으려면 광각렌즈(시야가 넓은 렌즈)를 하늘...(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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