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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서 아이디어를 발견하다

숙명여대 발명동아리 ‘엉뚱한 사람들’

엉뚱한 사람들’회원들이 ‘별난물건 박물관’에 모였다. 이들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가끔 찾는 곳이다.엉뚱한 사람들’회원들이 ‘별난물건 박물관’에 모였다. 이들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가끔 찾는 곳이다.

  A. 발명 노트발명인의 필수품. 아무리 엉뚱하고 사소한 아이디어라도 생각나는 즉시 메모해둔다.이 안에서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발명품으로 탄생되길 기다리고 있다.B. 수분량을 보여주는 화분 투명한 화분외벽에 습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실리카겔을 채웠다. 화분에 물을 언제 줘야 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C. 서랍식 스낵홀더극장에 가면 ...(계속)

사진 : 고승범 kosb13@hanmail.net
글 : 안형준 butnow@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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