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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 독도의 속살을 벗기다

과학으로 지키는 해양주권

독도사업단의 과학자들이 독도 주변 바다에서 퇴적물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독도사업단의 과학자들이 독도 주변 바다에서 퇴적물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1년 중 섬에 오를 수 있는 날이 50일도 안 될 정도로 독도의 날씨는 변덕스럽고 파도도 거셉니다.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었던 까닭도 이런 혹독한 환경 탓이죠.”독도의 생태계를 연구하고 있는 박흥식 박사의 말이다. 그는 독도 주변을 흐르는 따뜻한 해류 덕분에 제주도에서나 발견되는 파랑돔, 자리돔, 청황베도라치가 서식한다는 사실을 수중탐...(계속)

진행 : 김상민 yellow@yellowbag.pe.kr
글 : 신방실 weezer@donga.com
이미지 출처 : 독도전문연구사업단

과학동아 2008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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