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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의 '청계천 연가'

전파망원경 만들기 위해 전자상가 드나든 사연

서울대 대학원 천문학 박사과정에 있는 이정원(오른쪽) 씨와 김창희 씨가 전파망원경의 수신기 실로 수신기를 장착할 금속판을 옮기고 있다.서울대 대학원 천문학 박사과정에 있는 이정원(오른쪽) 씨와 김창희 씨가 전파망원경의 수신기 실로 수신기를 장착할 금속판을 옮기고 있다.

“30년 전만 해도 청계천에서 무얼 파는지 아는 게 힘이었습니다.”한국형 인간형로봇 ‘휴보’의 아버지인 오준호 KAIST 기계공학과 교수는 휴보를 개발할 당시 청계천의 전자상가에서 다리품을 팔았다. 로봇에 맞는 커넥터(전선 연결기구)나 전선케이블을 구하러 다녔던 것. 사실 청계천은 ‘대한민국 과학실험장비...(계속)

사진 : 현진 soonjjin2@paran.com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과학동아 2007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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