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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들이 만났다!

진화론 논하는 경제학자, 글쓰기 강의하는 생태공학자

김호김호

20세기 철학의 지형도를 바꿔 놓은 언어철학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은 엔지니어 출신이었다. 19세기 사회사상가이자 경제학자인 칼 마르크스는 고대 원자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근대철학의 거봉으로 불리는 18세기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는 우주의 생성을 역학적으로 설명하는 가설을 제시했다. 누가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사돈의 팔촌’이라고 했던...(계속)

글 : 이현경 글·사진 uneasy75@donga.com

과학동아 2007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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