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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엔지니어 이달우 회장

맑은 하늘 지켜 온 30년 한길 인생

한국코트렐(주)의 이달우 회장한국코트렐(주)의 이달우 회장

6.25 전쟁 이후 대한민국 최우선과제는 발전시설을 복구하는 일이었다. 당시 한 젊은이는 미국 원조로 국내에 들어온 발전 설비의 물품 선적 서류를 보고 깜짝 놀랐다. 별거 아닌 듯 보이는 물품의 가격이 당시 굶주린 국민들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쌀을 대량으로 살 만큼 비쌌기 때문이다. 젊은이는 결심했다. “그래! 나는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물건...(계속)

사진 : 원혜신 christina6242@yahoo.co.kr
글 : 장경애 kajang@donga.com

과학동아 2006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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