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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에 예술이 흐른다

국제 환경 미술전 '플루이드 아트카날 2006'

운반 처리-크리스토프 푀겔러^양복을 입은 비즈니스맨이 서류가방을 들고 걸어가면서 주위를 둘러보는 모습을 묘사했다. 물 위로 걸어가는 듯한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 특수 강철을 이용해 작품을 지지하는 뗏목을 물 아래로 가라앉혔다.운반 처리-크리스토프 푀겔러^양복을 입은 비즈니스맨이 서류가방을 들고 걸어가면서 주위를 둘러보는 모습을 묘사했다. 물 위로 걸어가는 듯한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 특수 강철을 이용해 작품을 지지하는 뗏목을 물 아래로 가라앉혔다.

청명한 하늘이 유난히 돋보이는 가을, 대전의 도심을 가로지르는 갑천 물위에는 미술관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작품이 떠 있다. 스위스와 독일, 한국의 작가 45명이 ‘플루이드 아트카날 2006’(Fluid ArtCanal 2006)의 일환으로 다양한 전시물을 선보인 것.아트카날은 수면 위에 좌대를 띄우고 그 위에 작품을 배치하는 환경 미...(계속)

글 : 송미경 대전시립미술관 whasoobun@yahoo.co.kr
이미지 출처 : 대전시립미술관

과학동아 2006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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