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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효 올리고! 부작용 내리고!

신약개발의 블루오션, 개량신약

신약 개발에서 전임상시험 단계인 동물실험은 필수적이다. 실험 대상으로는 주로 누드마우스가 사용된다.신약 개발에서 전임상시험 단계인 동물실험은 필수적이다. 실험 대상으로는 주로 누드마우스가 사용된다.

17세기 남아메리카, 말라리아에 걸린 한 인디언이 웅덩이의 물을 마시고 씻은 듯 병이 나았다. 웅덩이 주변 ‘키나키나’라는 나무의 퀴닌 성분 때문이었다. 이 소식은 스페인으로 전해져 말라리아 특효약이 탄생했다. 항생제 페니실린은 20세기 초 미생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이 세균감염 실수로 발견했고, 발매 6개월 만에 4000억원을 벌어들인...(계속)

글 : 조현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hccho@kdra.ac.kr

과학동아 2006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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