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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물리학 고집한 현대물리학의 아버지

흑체복사 해결하면서 양자 개념 제시한 플랑크

플랑크는 과학의 중심 문제에 끝까지 매달려 작용양자 개념으로 현대물리학의 문을 열었다.플랑크는 과학의 중심 문제에 끝까지 매달려 작용양자 개념으로 현대물리학의 문을 열었다.

1900년 12월 14일 독일 베를린대 이론물리학 교수였던 막스 플랑크는 독일물리학회에서 한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고전물리학에 작별을 고하고 양자물리학이라는 현대물리학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 플랑크가 후대에 ‘현대물리학의 아버지’로 기억되는 순간이기도 했다. 하지만 정작 플랑크 본인은 자신이 고전물리학을 뒤흔들어놓을...(계속)

글 : 박진희 가톨릭대 생활과학연구소 jiniiibg@hanmail.net

과학동아 2004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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