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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 오른 커피 이야기

카페인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 벌여

꼭두서니과에 속하는 열대식물인 커피나무는 동아프리카가 원산지다. 커피열매는 수확된 뒤 여러 과정을 거쳐 짙은 갈색의 향기로운 원두로 거듭난다. 아래 사진은 커피 플랜테이션에서 커피를 수확하는 모습.꼭두서니과에 속하는 열대식물인 커피나무는 동아프리카가 원산지다. 커피열매는 수확된 뒤 여러 과정을 거쳐 짙은 갈색의 향기로운 원두로 거듭난다. 아래 사진은 커피 플랜테이션에서 커피를 수확하는 모습.

“커피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이탈리아 커피점에서 오토매틱하게 커피가 끓으면 핸들을 꽉 눌러서 꼭 한컵만 나오게 하는 에스프레소 커피다. 굉장히 진하고 빛이 검고 향기로운 커피였다.… 내가 만약 다시 구라파에 간다면 나는 우선 커피를 마시겠다.”1950년대 독일에서 유학하고 불꽃같은 삶을 살다 간 작가 전혜린. 그녀의 유고...(계속)

사진 : 박창민 petitnez@dreamwiz.com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03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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