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소똥을 사랑한 복제동물의 아버지 황우석

황우석 교수는 생명과학의 보람을 더 많은 사람에게 생명의 기쁨을 주는 것이라고 말한다.황우석 교수는 생명과학의 보람을 더 많은 사람에게 생명의 기쁨을 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농촌에서 태어난 황우석 교수에게 소는 다른 어떤 동물보다 가까운 존재였다.황 교수는 농민이었던 부모를 도와 어렸을 때부터 소를 돌봤다. 소를 벗삼았다는 말이 더 맞을 것이다. 이때부터 그는 소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품기 시작했다. 소에 대한 사랑은 철이 들면서 경외심으로까지 커졌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막연히 소는 그의 운명으로 생각했다고 말한다(...(계속)

사진 : 이만홍 studio@ephotoart.co.kr
글 : 김상연 dream@donga.com

과학동아 2002년 11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2년 1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