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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기록한 화가

해수면 상승 그림에 남겨

카날레토 작 ‘예수 승천일의 부친토로 해변’(1732).카날레토 작 ‘예수 승천일의 부친토로 해변’(1732).

‘주여, 때가 왔습니다. 여름은 참으로 길었습니다. 해시계 위에 당신의 그림자를 얹으십시오. 들에다 많은 바람을 놓으십시오. 마지막 과일을 익게 하시고 이틀만 더 남국의 햇볕을 주시어 그들을 완성시켜, 마지막 단맛이 짙은 포도주 속에 스미게 하십시오.’ 태풍과 폭우에 평생 동안 모은 재산을 잃고 거리에 나앉은 사람들에게, 라이...(계속)

글 : 이영완 puset@donga.com

과학동아 2002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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