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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와 사랑에 빠진 탄소나노튜브의 대부 임지순

이론 물리학자인 임지순 교수는 물리 문제를 해결한 후에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를 해석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이론 물리학자인 임지순 교수는 물리 문제를 해결한 후에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를 해석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조물주가 감춰놓은 보이지 않는 세상의 질서와 조화를 하나씩 밝혀내는 기쁨을 간직한임지순 교수. 그가 풀어내는 자신의 모습과 사랑할 수밖에 없는 물리학에 대한 예찬론을 들어본다.“♬ 울렁 울렁 울렁대는 가슴 안고, 연락선을 타고 가면 울릉도라, 뱃머리도 신이 나서 트위스트, 아름다운 울릉도…♬” 이렇게 신나는 ‘울...(계속)

사진 : 이만홍 studio@ephotoart.co.kr
글 : 장경애 kajang@donga.com

과학동아 2002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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