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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어드밴티지의 플러스알파 붉은 악마

관중 함성에 주눅든 심판, 파울 15% 눈감아

한국대표팀의‘공식’서포터‘붉은 악마’.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홈그라운드의 이점 을 등에 업고 16강에 진출하는데 붉은 악마가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국대표팀의‘공식’서포터‘붉은 악마’.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홈그라운드의 이점 을 등에 업고 16강에 진출하는데 붉은 악마가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홈어드밴티지에 대한 또다른 일면이 밝혀졌다. 홈 관중에 주눅든 심판이 홈팀 선수의 파울을 15% 눈감았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것. ‘붉은 악마’의 응원이 홈어드밴티지의 플러스알파인 셈이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우리 모두가 붉은 악마가 되자.지난 1998년 프랑스월드컵 한국 대 네덜란드 전이 열린 마르세유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오렌지색...(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과학동아 2002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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