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바다로 내려간 고래의 성공비결은 귀

현기증 적은 반고리관으로 진화해

육지에 살던 고래는 귀 속의 반고리관 크기가 작아져 바다 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했다.육지에 살던 고래는 귀 속의 반고리관 크기가 작아져 바다 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했다.

포유류인 고래가 바다에서 적응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원래 육지에서 생활하던 고래는 4천만-5천만년 전 돌연 바다로 생활터전을 옮겨 과학자들의 관심사가 돼왔다. 최근 고래가 바다 생활에 성공한 비결이 귀의 변화 때문이라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네이처’ 5월 9일자에 발표됐다.런던 유니버시티칼리지의 고생물학자 프레드 스푸어의 연구...(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2년 06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2년 06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