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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사장교

사장교의 미를 한껏 자랑하는 스위스의 겐터교.(왼쪽위)일본의 타타라대교는 현재 세계에서 경간이 가장 큰 사장교이다.(오른쪽아래).1986년 당시 세계 최장이었던 캐나다의 아닉시스교.이후 합성형 사장교가 주류를 이룬다.사장교의 미를 한껏 자랑하는 스위스의 겐터교.(왼쪽위)일본의 타타라대교는 현재 세계에서 경간이 가장 큰 사장교이다.(오른쪽아래).1986년 당시 세계 최장이었던 캐나다의 아닉시스교.이후 합성형 사장교가 주류를 이룬다.

 다리를 케이블로 들어올려 교각 수를 줄이는 사장교(斜張橋, cable stayed bridge)의 개념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실제로 차량이 다니는 다리로 건설된 것은 1955년 독일의 쉬트름순트교(경간 1백83m)가 처음이다.1950년대 말부터 1960년대 초기에는 적은 수의 케이블로 다리를 들어올렸기 때문에 케이블이 매우 굵어야 했고 이를 설치하...(계속)

글 : 박찬민 한국도로공사 cmpark@freeway.co.kr

과학동아 2000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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