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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청량음료에도 수상업적 숨어있다

노벨상이 건설해 온 21세기 과학문명

앙리 무아상(Henri Moissan)^프랑스의 화학자로 불소를 순수하게 정제한 공로로 1906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앙리 무아상(Henri Moissan)^프랑스의 화학자로 불소를 순수하게 정제한 공로로 1906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

지금 주위를 둘러보라.문명의 이기로부터 떨어진 자연 속에 있지 않다면 노벨상 덕분에 누리고 환경에 살고 있을 것이다.흔히 마시는 청량음료에서부터 매일 접하는 텔레비전이나 컴퓨터에까지 어디에나 노벨상이 숨어있다.올해 10월에도 어김없이 신문과 방송을 통해 크게 주목받는 뉴스가 있었다. 물론 금년에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피날레를 장식해 각 언론의 머릿기사가 됐다...(계속)

글 : 이종호 jhlee@mediafree.co.kr

과학동아 2000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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