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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사립탐정 선구자 핀커턴

링컨 대통령 암살 저지

남북전쟁 시절의 앨런 핀커턴. 1870년대에 세계에서 가장 많은 현상수배범을 잡아들여 미국 탐정계의 전설로 남았다.남북전쟁 시절의 앨런 핀커턴. 1870년대에 세계에서 가장 많은 현상수배범을 잡아들여 미국 탐정계의 전설로 남았다.

미국의 전설적인 탐정 앨런 핀커턴(1819-1884). 1850년 그가 미국 시카고에 창설한 핀커턴내셔널탐정사무소는 1870년대에 세계에서 가장 많은 현상수배범을 잡아들였다고 전해진다. 이 사무소의 전문 분야는 열차강도와 위조범 체포였다.사무소의 모토는 “우리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We never sleep)였는데, 이 말에 걸맞게 ...(계속)

자료출처 : 이윤기
자료출처 : 강효흔 미국 공인탐정 경비회사
자료출처 : 박광규
글 : 김훈기

과학동아 1999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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