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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새벽 사자자리 별똥 축제

시간당 1천여개 비처럼 쏟아질듯

템펠-터틀 혜성템펠-터틀 혜성

 흔히 별똥별이라 불리는 유성은 우주 공간을 떠돌던 먼지티끌들이 지구의 중력에 이끌려 빠른 속도로 대기권에 진입한 후, 공기와의 마찰에 의해 타버리면서 밤하늘에 멋진 빛줄기를 보여주는 현상이다. 아마도 맨눈으로도 관찰할 수 있는 천문현상중 지표면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어나는 현상일 것이다. 유성 중에는 매일 밤 예고 없이 산발적으로 떨어지는 것...(계속)

글 : 김동훈 기아자동차연구소
글 : 김지현 안성천문대

과학동아 1998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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