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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의 정체는 광견병

미친개 물리면 흡혈귀 될 수 있다

흡혈귀흡혈귀

 스페인 비고의 한 병원에서 뇌에 감염되는 바이러스를 연구하던 후안 고메스-알론소는 드라큘라 백작과 같은 흡혈귀 영화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흡혈귀의 행동과 광견병의 증상이 너무나 유사했던 것이다. 그는 곧바로 흡혈귀에 대한 과거의 문학작품을 조사한 결과, 자신의 생각이 옳았음을 확인했다. 그의 논문은 신경학잡지인 ‘뉴럴로지’...(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8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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