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합작투자는 물론 다국적 기업도 불사

이윤 극대화가 최고의 목표

트럼핏나무 줄기속의 아즈택 여왕개미. 알과 애벌레가 보인다.트럼핏나무 줄기속의 아즈택 여왕개미. 알과 애벌레가 보인다.

개미가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군락 경제를 운영하는 모습은 너무나 철저하고 일사불란하다. 작업장 내 분업에서 기업간 합작까지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경영관리의 노련미가 유감없이 발휘된다.개미에 얽힌 많은 얘기 중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것은 아마도 ‘개미와 베짱이’ 일 것이다. 무더운 여름 내내 시원한 풀그늘에서 여기저기 흩어진 ...(계속)

글 : 최재천 서울대 생물학과
이미지 출처 : GAMMA 외

과학동아 1996년 02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6년 02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