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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죽음의 새로운 인식, 뇌사

뇌기능을 잃어도 인공호흡기로 심폐기능을 연장할 수 있다.뇌기능을 잃어도 인공호흡기로 심폐기능을 연장할 수 있다.

이미 뇌사로 사망한 환자에게 인공호흡기 등을 다는 행위는 여러가지 면에서 불합리하다. 이는 '생명의 연장'이 아니라 단순한 '심폐기능의 연장'일 뿐이다.죽음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가장 중대하며 엄숙한 주제다. 죽음은 고래로 사회적 종교적 의식의 주축을 이루었으며, 문학과 철학의 주요 소재가 됐다. 또한 죽옴은...(계속)

글 : 이원로 삼성의료원

과학동아 1995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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