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후반에나 완성될 높이 4천m 수직도시 「X-시드 」의 상상도
금세기 중으로 5백m벽이 돌파되면 21세기 초에는 1천m, 5백층이 넘는 수직도시가 잇따라 세워질 것이다. 1950년경 프랑크 로이드 라이트가 1마일 높이의 건물을 제안한 이래 미국 시카고에는 현재 세계 최고 층의 시어즈타워(1백10층, 4백42m) 건물이 세워져 그 위용을 떨치고 있다. 최근 높이 5백90m 1백25층짜리 미글린 바이틀러타워가 5...(계속)
글 : 이리형 한양대 건축공학과
과학동아 1993년 04호
과학동아 1993년 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