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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계통분류학 대이은 김훈수·김원 부자교수

슬하에 2남3녀를 둔 김훈수교수 가족은 장남 김원 교수가 부친의 대를 이어 동물계통분류학을 전공했으며 장녀 김아미씨, 차녀 김우미씨가 모두 의사다. 여기에 큰 자부 구혜영씨도 신경생물학을 전공하고, 큰 사위 소인영씨가 의사여서 과학가족을 이루고 있다.슬하에 2남3녀를 둔 김훈수교수 가족은 장남 김원 교수가 부친의 대를 이어 동물계통분류학을 전공했으며 장녀 김아미씨, 차녀 김우미씨가 모두 의사다. 여기에 큰 자부 구혜영씨도 신경생물학을 전공하고, 큰 사위 소인영씨가 의사여서 과학가족을 이루고 있다.

"아버님이 먼저 공부하신 동물계통분류학에 제가 공부한 분자생물학의 방법론을 도입, 이 학문의 기초를 확립하는데 대해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김훈수(70·전 서울대 동물학과 교수)·김원(38·서울대 분자생물학과 교수) 부자 교수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동물계통분류학자로 불린다. 동물계통분류학은...(계속)

사진 : 심재익
글 : 김영관

과학동아 1993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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