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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차단벽으로 고래목숨 건져

임산부에 사용하는 초음파기기에서 영감

해안으로 밀려 온 고래떼들. 사진은 스펌고래다.해안으로 밀려 온 고래떼들. 사진은 스펌고래다.

 고래나 돌고래가 얕은 해변에서 버둥거리고 있는 장면을 해외전송 사진을 통해 안타깝게 지켜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왜 그럴까. 여기에 대한 정확한 대답은 아직 없다. 단지 몇몇 가설이 난무할 따름이다. 개중에는 고래가 뇌에 기생하는 기생충 때문에 혼동을 일으켜서 돌아올 수 없는 해변까지 나오게 되었다는 지적도 있다. 또 익숙치 않은 지형 때문이라는...(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1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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