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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으로 만든 미니숲 조성돼

강풍피해 줄이는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플라스틱 나무와 풍동플라스틱 나무와 풍동

영국의 날씨가 고르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최근 몇년동안에도 격렬한 폭풍과 허리케인의 위력에 맞먹는 바람이 가끔씩 수천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놓았다. 개중에는 유명한 국왕의 숲도 포함돼 있어 영국인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경제적인 손실도 매년 수백만 달러에 이르렀다.그래서 최근 영국 옥스포드대학의 오스니연구소는 플라스틱을 활용, 미니숲을 조성했다...(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0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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