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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껍데기로 항암제를 만든다

키토산 추출,동물실험에서 특효

게껍데기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의약품 식품 화장품 공해방지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게껍데기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의약품 식품 화장품 공해방지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최근 일본에서는 항암작용이 기대되는 한 생체물질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의 TV시청자가 지켜보는 가운데서 이 생체물질을 암에 걸린 쥐에 투여했더니 10일만에 암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물론 아직 사람에게 적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에게 큰 기대를 주고 있는 이 생체물질의 정체는 게껍질이었다.이처럼 의약분야 뿐만 아니라 식품 화장품 환경...(계속)

글 : 박태균

과학동아 1989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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