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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SAHARA) 2천년전에는 초원

땔감을 찾는 유목민 여인^유목민 여인들은 낙타의 배설물을 찾아 사막을 헤맨다. 이 땅에서는 가축의 배설물이 유일한 연료다. 그리고 우유를 마시고 털로 짠 텐트속에서 지내는 유목민들은 기축이 없이는 생활할 수가 없다.땔감을 찾는 유목민 여인^유목민 여인들은 낙타의 배설물을 찾아 사막을 헤맨다. 이 땅에서는 가축의 배설물이 유일한 연료다. 그리고 우유를 마시고 털로 짠 텐트속에서 지내는 유목민들은 기축이 없이는 생활할 수가 없다.

아프리카대륙의 3분의 1, 미국 면적과 맞먹는 사막 사하라. 그늘진 구석에는 2천여년전 활기있게 살던 주민의 그림이 남아있다.사하라(Sahara ·아랍어로 황갈색의 공허를 뜻한다)는 아프리카 대륙 북부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는 광대한 거치른 땅을 일컫는 총칭이다. 미국의 전체의 넓이와 맞먹는 이 사막은 최근 약 20년 사이에 건조화...(계속)

글 : 노마치 카즈요시

과학동아 1988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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