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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신비를 파헤치는 즐거움

김봉균/지구과학

김봉균(金鳳均·68)박사는 대북제대와 경성대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대학을 수료했다. 전공은 미고생물학 특히 유공충.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로서 한국 지질고생물학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학술원회원,한국고생물학회장 이다.김봉균(金鳳均·68)박사는 대북제대와 경성대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대학을 수료했다. 전공은 미고생물학 특히 유공충.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로서 한국 지질고생물학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학술원회원,한국고생물학회장 이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이해못하고 과연 인간이 영원한 삶을 누릴 수 있을까? 지구가 탄생한 이래 오늘날까지 생존해온 생물의 역사를 더듬어 보면 그 엄청나게 많은 종류에 깜짝 놀랄 것이다. 그들을 한 종류씩만 모아 놓아도 아마도 지구 땅덩어리만 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얼마 살지 못하고 어느새 멸망하고 말았다. 1억년을 전후한 기간동안 크게 ...(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8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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