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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360°로 보는 동그란 세상

화보

 자신의 사진을 ‘한 장의 구’라고 표현하는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있다. 프랑스 과학대학 EPITA에서 컴퓨터 과학 분야를 연구하는 알렉상드르 뒤레뤼츠 교수다. 사람의 시야로 볼 수 있는 입체 공간을 어떻게 한 장의 사진으로 담았을까.반복으로 무한을 담다!뒤레뤼츠는 작은 행성을 한 장에 담는 사진 이외에도 ‘무한&rs...(계속)
글 : 장경아(katel03@donga.com)
사진 : Alexandre Duret-Lutz
이미지 출처 : Alexandre Duret-Lutz

수학동아 2014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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