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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의 나라

제2화 해와 달이 끄는 마차

지오의 나라지오의 나라

“허허, 소문대로 만만치 않은 녀석이군.” 사내는 호탕하게 웃었다. 하지만 지오를 보는 눈빛은 날카롭고 매서웠다.“네 말이 맞다. 그 정도 셈법은 나도 알고 있지. 하지만 너만 한 아이가 그리 빨리 계산을 하기는 쉽지 않은 셈인데……, 혹시 특별한 도구라도 갖고 있는 것이냐?”&l...(계속)

글 : 이향안
진행 : 장동일

수학동아 2010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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