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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세레스, 바다를 품고 있었다!

 우주 시 낭독회에 참가했어! 이번 낭독의 주인공은 왜소행성 세레스. 그런데, 정말 신기한 이야기를 들었지 뭐야? 세레스 안에 바다가 있대! 무슨 소리냐고? 세레스에게 직접 물어 보자! 자기소개를 부탁해!안녕? 내 이름은 세레스! 난 태양계에서 최초로 발견된 왜소행성이야. 1801년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주세페 피아치가 화성과 목성 궤도 사...(계속)
글 : 박연수 기자

어린이과학동아 2020년 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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