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과학뉴스] 탄소를 사이좋게 나눠 쓰는 나무들

나뭇잎 안에 있는 엽록체는 태양빛을 받아 공기 속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만들어요. 이 과정에서 포도당이 만들어지는데, 나무는 이 포도당을 양분으로 사용하지요. 스스로 포도당을 만들어 쓰기 때문에 나무는 각자 살아가는 것처럼 보여요. 하지만 최근 스위스 바젤대학교 크리스티앙 쾨너 교수팀은 나무들이 서로의 탄소를 공유하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답니다.탄소는 ...(계속)
글 : 정한길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GIB

어린이과학동아 2016년 09호

태그

이전
다음
1
어린이과학동아 2016년 09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