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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내가 주워온 아이라고?

“우, 우리 아이를 찾아 주세요~!”서늘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보름달에게 소원을 빌고 있던 닥터고글의 귀에 절박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고개를 돌려 보니 한 부부가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집을 나간 아들을 찾아 달라고 애원하고 있다. 아들을 찾아달라는 이들부부의 이름은 오진실 씨와 당연한 씨. 온 가족이 모여 단란한 명절을 보내야 할 시기...(계속)
글 : 고호관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일러스트: 이국현

어린이과학동아 2008년 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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