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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쉼쉬는 녹색의 도시 --유럽의 환경생태도시를 만나다

슈프레 강에서 무동력 보트를 즐기는 관광객들. 수질 보호를 위해 동력으로 움직이는 배는 다닐 수 없다.슈프레 강에서 무동력 보트를 즐기는 관광객들. 수질 보호를 위해 동력으로 움직이는 배는 다닐 수 없다.

올해 초 시골에서 도시로 이사 온 초등학생 웅이. 웅이는 도시의 하루하루가 힘들기만 하다. 회색으로 가득한 삭막한 풍경, 목을 칼칼하게 만드는 매연, 그리고 가장 친한 친구였던 동물들을 볼 수없는 도시의 현실이 너무 싫은 것이다.‘더 이상 못 참겠어. 이제 더 이상 도시에서 살기 싫단 말이야.’다시 시골로 돌아가자고 부모님께떼를 쓰기로...(계속)

글 : 김경우
사진 : 김경우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어린이과학동아 2006년 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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